휴온스푸디언스, 무더위 극복 ‘썸머브레이크’ 행사 진행
휴온스푸디언스, 무더위 극복 ‘썸머브레이크’ 행사 진행
2022.07.06 21:41 by 임한희
휴온스푸디언스
▲휴온스푸디언스

[더퍼스트 임한희 기자] 휴온스푸디언스(대표 이충모)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이너셋’이 여름을 맞아 7월 한달동안 무더위 극복을 위한 프로모션 ‘이너셋 썸머브레이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삼시세끼 건강식품으로 무더위를 극복하자는 마음을 담아 가격 할인에 사은품 증정까지 풍성하게 준비했다.

7월 한달동안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는 아침, 점심, 저녁에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6종(울트라 아르기닌 6000, NFC 모로오렌지주스, 면역&비타민C, 그린 프로폴리스, 엘테아닌, 흑하랑 부루수 등)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아침용 건강식품은 활력을 주고 공복에 섭취하면 좋은 울트라 아르기닌 6000과 안토시아닌이 가득한NFC 모로오렌지 주스로 구성했다. 점심용 건강식품은 영국산 비타민C 원료로 면역까지 챙기는 면역&비타민C와 구강건강에 도움을 주고 입안에 상쾌함까지 주는 그린프로폴리스, 저녁용 건강식품은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에 도움을 주는 테아닌과 열대야에도 숙면을 취할 수 있는 흑하랑 부루수로 준비했다.

구매 고객을 위한 풍성한 사은품 혜택도 마련했다. 제품을 구매한 고객 선착순 7000명에게는 휴메딕스 ‘더마 엘라비에 Calm 크림’ 샘플을 증정, 7만원 이상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비타마누카 스틱 꿀 10포’와 ‘휴대용 약통케이스’까지 추가로 증정한다.

휴온스푸디언스 관계자는 “지치기 쉬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라는 마음으로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이너셋이 구성한 삼시세끼 건강식품으로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너셋은 휴온스 그룹의 계열사 휴온스푸디언스의 대표 건강식품브랜드다. 2017년 브랜드 런칭 이래 ‘고품질 가성비 건강식품’을 모티브로 트렌드를 리드하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필자소개
임한희

산업경제부 국장. 중석몰촉 <中石沒鏃>


The First 추천 콘텐츠 더보기
  • 독특한 터치로 심연을 파고드는 미디어 아티스트
    독특한 터치로 심연을 파고드는 미디어 아티스트

    화가, 팟캐스트, CEO인 재능러의 디지털 아트 도전기!

  • 3D 캐릭터 통해 꿈을 재조합하는 미디어 아티스트
    3D 캐릭터 통해 꿈을 재조합하는 미디어 아티스트

    몸은 하나, 꿈은 여럿…하지만 ‘디지털 트윈’이 등장한다면 어떨까?

  • 어느 영화감독의 예술 도전기…“디지털 아트는 무한히 열린 세계”
    어느 영화감독의 예술 도전기…“디지털 아트는 무한히 열린 세계”

    새로운 감각의 영화 작업으로 제2의 인생을 달려오던 한 영화감독이, 이제 막 제3의 인생에 나섰다. 영화감독에서 미디어 아티스트로 변신한 알렉세이 마르티뉴크 작가가 그 주인공이다....

  • 엔버드의 ‘Try EveryThing’, LINK SALAD 일간차트 TOP 100 1위 달성
    엔버드의 ‘Try EveryThing’, LINK SALAD 일간차트 TOP 100 1위 달성

    "다시 일어서는 힘은 누군가에게 큰 용기를 준다!"

  • “나의 예술은 시대에 대한 헌사”…어느 아티스트의 디지털 활용법
    “나의 예술은 시대에 대한 헌사”…어느 아티스트의 디지털 활용법

    전통의 가치를 지키며 미래로 나아가는 아티스트, 그의 선택은 디지털 캐릭터!

  • 사물에 숨겨진 1인치의 예술성을 탐구하는 아티스트
    사물에 숨겨진 1인치의 예술성을 탐구하는 아티스트

    이성과 감성의 균형으로 ‘애니메이션’과 ‘가상’을 엮는다!

  • 포레, 음식물쓰레기 배출원 관리시스템 eFMS 개발로 업계 혁신 이끈다
    포레, 음식물쓰레기 배출원 관리시스템 eFMS 개발로 업계 혁신 이끈다

    음식물쓰레기 처리 및 관리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

  • 창의적 유산을 계승하는 아티스트…“NFT는 흥미로운 모험”
    창의적 유산을 계승하는 아티스트…“NFT는 흥미로운 모험”

    "예술은 새로운 세대에게 영감과 영향을 줄 수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