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제품 생산 스토리 체험관 ‘아모레 팩토리’ 오픈
아모레퍼시픽, 제품 생산 스토리 체험관 ‘아모레 팩토리’ 오픈
2022.05.17 15:18 by 유선이
사진=아모레퍼시픽
사진=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은 제품 생산 스토리 체험관인 ‘아모레 팩토리’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오산 아모레 뷰티 파크에 위치한 ‘스토리가든’을 리뉴얼해 오는 23일부터 일반에 공개한다.

아모레 팩토리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향한 아모레퍼시픽의 제품 생산 철학과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총 3개 층으로 구성된 아모레 팩토리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요소로 채워져 있다.

1층 ‘팩토리 스테이션(FACTORY STATION)’에는 30일 이내에 생산된 신선한 화장품을 체험할 수 있는 팩토리 라이브러리가 위치해 있다. 또 화장품의 제조, 포장 공정에서 포착한 아름답고 낯선 이미지를 감상할 수 있는 대형 미디어 월도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2층 ‘팩토리 아카이브(FACTORY ARCHIVE)’는 아모레퍼시픽이 걸어온 발자취를 만나볼 수 있는 전시 공간이다. 1945년 ‘태평양화학공업사’로 시작한 설립 초기부터 설비 체제를 향상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아모레퍼시픽의 생산 변천사를 살펴볼 수 있다.

3층 ‘팩토리 워크(FACTORY WALK)’에서는 VR 투어를 통해 제조, 포장, 물류 등 제품이 고객에게 이르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볼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실제 아모레 뷰티 파크 내 스킨케어 포장 설비의 작동 모습을 볼 수 있어 흥미를 더했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아모레 팩토리는 화장품에 대한 새로운 경험과 소통을 시도하는 아모레퍼시픽의 철학이 구현되는 곳”이라며, “좋은 원료와 첨단 기술로 최고의 제품을 추구하는 아모레퍼시픽의 모든 생산 역량을 확인하는 중심지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3일 오픈하는 아모레 팩토리는 온라인 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관람 예약이 가능하다. 사전 예약제로만 운영되며 예약된 인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

필자소개
유선이

안녕하세요. 유선이 기자입니다. 많이 듣고, 열심히 쓰겠습니다.


The First 추천 콘텐츠 더보기
  • 마케팅 에이전시 ‘위픽코퍼레이션’, 틱톡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
    마케팅 에이전시 ‘위픽코퍼레이션’, 틱톡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

    데이터 기반의 다양한 시도로 틱톡의 진입장벽 낮췄다!

  • 그의 상상은 작품이 된다…초현실을 창조하는 미디어 아티스트
    그의 상상은 작품이 된다…초현실을 창조하는 미디어 아티스트

    오감을 통해 얻어지는 다양한 상상력을 자유로운 아름다움으로 표현하는 아티스트. 이시우(30) 작가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아티스트다. 색다른 풍경 속에 담긴 건 우리네 익숙한 감정...

  • AB180, ‘모던 그로스 스택(MGS 2022)’ 컨퍼런스 개최
    AB180, ‘모던 그로스 스택(MGS 2022)’ 컨퍼런스 개최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디지털 마케팅 비즈니스 사례 공유!

  • “어두울수록 예민해진다” 어느 아티스트의 모호함 활용법
    “어두울수록 예민해진다” 어느 아티스트의 모호함 활용법

    스스로를 '불친절한 작가'라고 소개하는 예술가의 속내

  • 귀로 듣는 드라마 ‘플링’, 시리즈A 투자 유치
    귀로 듣는 드라마 ‘플링’, 시리즈A 투자 유치

    오디오 콘텐츠 전성시대, 우리가 이끈다

  • ‘변화는 나의 힘’…일상의 새로운 속내 탐구하는 미디어 아티스트
    ‘변화는 나의 힘’…일상의 새로운 속내 탐구하는 미디어 아티스트

    권태를 벗어나기 위해 창조를 택한 예술가의 이야기

  • 투니모션, ‘부산콘텐츠마켓2022’에서 ‘애니메이션’부문 우수콘텐츠상 수상
    투니모션, ‘부산콘텐츠마켓2022’에서 ‘애니메이션’부문 우수콘텐츠상 수상

    인기 웹툰을 OTT 애니메이션 작품으로 만난다!

  • PPT 템플릿 플랫폼 ‘파파타랩스’, 마케팅 비용 ZERO로 1만명 회원 돌파
    PPT 템플릿 플랫폼 ‘파파타랩스’, 마케팅 비용 ZERO로 1만명 회원 돌파

    "아직도 PPT 보고서 만드느라 고생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