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따오, ‘몬스터 지'와의 콜라보 골프 굿즈 아이템 공개
칭따오, ‘몬스터 지'와의 콜라보 골프 굿즈 아이템 공개
2021.12.09 14:47 by 유선이
사진=칭따오
사진=칭따오

 

비어케이는 수입 유통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칭따오(TSINGTAO)가 액티비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몬스터 지(G)’와 함께 손잡고, 골프 및 데일리용 볼캡 2종과 마스크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굿즈는 증가하고 있는 골프 인구, 특히 운동 중에도 나만의 스타일과 취향을 드러내길 원하는 MZ(밀레니얼+Z)세대들을 타깃으로 기획되었다고 비어케이 측은 설명했다. 이에 골프장에서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센스 있는 스타일을 보여주면서, 활동성까지 고려한 애슬레저 룩에 맞춰 디자인했다. 애슬레저 룩은 가벼운 운동복을 일상복으로도 활용하는 MZ세대 패션 트렌드 중 하나이다. 여기에 칭따오의 공식 캐릭터 팬더 ‘따오’의 귀여운 모습도 더해 칭따오의 아이덴티티인 즐거운 유쾌함도 전달하고 있다. 

‘골프&데일리 따오 볼캡’은 칭따오의 시그니처 컬러인 그린, 화이트 컬러 2종으로 구성됐다. 그린 볼캡 전면에는 골프채를 들고 서 있는 칭따오의 공식 캐릭터 팬더 ‘따오’가 포인트 로고로 자리잡고 있고, 화이트 볼캡 전면에는 몬스터 지(G)의 마스코트와 함께 그린 컬러의 썬캡을 쓰고 미소 짓는 ‘따오’의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골프&데일리 따오 블랙 마스크’는 페이스 라인을 따라 완벽히 밀착되는 3D 입체 디자인 항균마스크이다. 귀엽게 썬캡을 눌러쓴 칭따오의 공식 캐릭터 팬더 ‘따오’ 프린트가 남다름을 더한다. 폴리우레탄 소재라 신축성도 좋아 운동 시에는 물론, 일상 생활에도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지난 11월, 칭따오는 골프공, 볼마커, 티걸이 등의 골프 굿즈를 출시해 화제를 모으며 MZ세대 골린이들을 적극 공략 중이라고 전했다. 

비어케이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레이션 굿즈는 대중화되는 골프 트렌드에 맞춰 골퍼들과 칭따오의 접점을 넓혀 나가기 위한 것”으로 “스포츠와 일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MZ세대들의 애슬레저 룩 트렌드처럼 칭따오도 골프와 같은 스포츠 활동은 물론 일상생활까지 언제 어디서나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잡길 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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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이

안녕하세요. 유선이 기자입니다. 많이 듣고, 열심히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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