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1등급 아기바람 창문형 에어컨’, 제습 기능으로 습한 장마철 대비
한일 ‘1등급 아기바람 창문형 에어컨’, 제습 기능으로 습한 장마철 대비
2021.07.04 09:00 by 홍기준
창문형 에어컨 제품 사진 (사진제공=한일전기)
창문형 에어컨 제품 사진 (사진제공=한일전기)

지각 장마 시작을 알리며 기상청은 2일 제주를 시작으로 4~5일 호남 등 남부지방, 7~8일은 충청 지역까지 비가 확대될 것으로 예고했다. 요란한 비와 함께 일부 지역에선 집중호우나 폭우가 쏟아지면서 고온 다습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장마 예고와 함께 장마철을 앞둔 가전 업계도 활기를 띠고 있다. 제습기와 제습기능을 탑재한 에어컨 등의 판매량이 늘고 있는 것이다. 있으면 편하고 삶의 질이 올라가지만 꼭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던 ‘제습’ 기능이 이제는 한 여름 높아진 기온과 길어진 장마 기간 덕분에 필수적인 기능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번 장마철 가장 주목받고 있는 제습 가전은 단연 ‘창문형 에어컨’이다. 집콕 트렌드에 방마다 개별 냉방을 필요하는 가정이 늘면서 냉방은 물론 제습 기능까지 갖춘 창문형 에어컨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다는 해석이다.

이런 흐름 속에서 ‘한일전기㈜’의 ‘한일 1등급 아기바람 창문형 에어컨’이 올해 업그레이드 후 출시한 2021년형 '한일 1등급 아기바람 창문형 에어컨'(AIW-2500)은 57년 역사를 자랑하는 한일전기의 우수한 기술력으로 개발하고 중국 위탁 생산으로 생산단가를 낮춘 제품이다.

기존 창문형 에어컨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에너지 소비효율을 개선한 것이 특징인 제품으로, 초절전 인버터 가동방식의 BLDC 모터를 채용해 실내 온도에 따라 냉방량을 자동으로 조절해 불필요한 에너지의 소비를 줄일 수 있게 됐다고 한다.

여기에 한일 1등급 아기바람 창문형 에어컨은 본연의 냉방뿐 아니라 제습 기능까지 탑재한 2in1 제품으로 경쟁력을 더했다. 제습 기능을 작동시키면 실내 습기를 흡인한 후 후면의 방열판을 통해 증발시켜 시원하고 보송보송한 실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창문에 거치해 사용하는 별도의 실외기가 없는 형태의 창문형 에어컨 제품인 만큼, 방수 설계를 적용했다.

한일전기 직영 온라인몰 마이한일 관계자는 “장마철을 앞두고 냉방과 제습을 모두 염두에 둔 소비자가 창문형 에어컨을 구매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한일 1등급 창문형 에어컨은 강력한 냉방 및 제습 성능과 더불어 1등급을 자랑하는 에너지 소비효율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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