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라인프렌즈와 협업해 '카트라이더' 신제품 출시
매일유업, 라인프렌즈와 협업해 '카트라이더' 신제품 출시
2020.11.06 15:44 by 김주현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의 편의점 스테디셀러 가공우유인 ‘우유속에’ 제품에 라인프렌즈와 파트너십을 맺은 ㈜넥슨(대표 이정헌)의 대표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게임 캐릭터를 적용해 ‘우유속에 초코라이더’, ‘우유속에 딸기라이더’ 2종의 제품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매일유업의 ‘우유속에’ 제품은 1998년 국내 처음 선보인 310ml 대용량 가공우유이다. 출시 이후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춘 플레이버 개발로 디저트는 물론 넉넉한 용량으로 식사 대용으로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유럽산 프리미엄 코코아로 만들어져 더욱 진하고 부드러운 초코우유인 ‘우유속에 초코라이더’와 뛰어난 당도와 풍미를 가진 국내산 설향딸기로 만들어 상큼하면서 달콤한 맛이 특징인 ‘우유속에 딸기라이더’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상온에서도 보관이 가능한 멸균, 190ml 제품으로 출시해 보관 및 휴대의 편리성까지 갖췄다.

2004년 출시한 캐주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지난 5월 출시 후 지금까지 글로벌 누적 이용자수 1,900만명에 달할 만큼 인기가 높은 게임이다. 특히, 게임에 등장하는 귀여운 캐릭터들이 사랑을 받으며 패션의류, 완구, 열쇠고리 등 다양한 상품으로도 판매되고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우유속에 카트라이더’는 고품질의 원재료를 엄선해 만들었고 수차례의 맛테스트를 거쳐 최적의 맛을 구현한 제품이다” 며 “다양한 연령대에서 사랑받는 친숙한 캐릭터를 적용한 제품인 만큼 많은 소비자들이 즐기는 제품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유속에 카트라이더’ 제품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11월10일부터 진행되는 ‘우유속에 초성’ 이벤트는 매일아이닷컴에서 참여가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전동 슈퍼카, ‘우유속에 카트라이더’ 24개들이 1박스, 마스크스트랩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다.

필자소개
김주현

안녕하세요. 김주현 기자입니다. 기업과 사람을 잇는 이야기를 취재합니다.


The First 추천 콘텐츠 더보기
  • 기술 스타트업의 밝은 미래, 충북에서 움튼다
    기술 스타트업의 밝은 미래, 충북에서 움튼다

    국내의 스타트업 인프라는 서울 및 수도권을 중심으로 구축됐지만, 비수도권이라고 해서 모든 곳이 창업의 불모지는 아니다. 수도권에 비해 거의 모든 자원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볼멘소리 ...

  • “어제 몸담았던 대기업, 내일은 사업 파트너죠.”
    “어제 몸담았던 대기업, 내일은 사업 파트너죠.”

    SK하이닉스에만 20년. 그가 '딴 마음'을 품기 시작했다...

  • ‘비대면 스포츠 스타트업을 육성하라’…8개월 대장정 돌입한 와이앤아처
    ‘비대면 스포츠 스타트업을 육성하라’…8개월 대장정 돌입한 와이앤아처

    2021 비대면 스타트업 육성사업 본격 시작!

  • 공연 전문 IT스타트업 코스타, 공연 관리 솔루션 ‘공기’ 출시
    공연 전문 IT스타트업 코스타, 공연 관리 솔루션 ‘공기’ 출시

    예술은 예술가에게, 예술 행정은 '공기'에게

  • AI‧빅데이터‧원격의료…세상이 바뀌면 병원치료도 바뀐다
    AI‧빅데이터‧원격의료…세상이 바뀌면 병원치료도 바뀐다

    25년 의료경영 전문가의 원격의료 도전기!

  • 외과 수술을 위한 ‘타노스의 건틀렛’이 온다
    외과 수술을 위한 ‘타노스의 건틀렛’이 온다

    'Made in Korea' 의료용 전동 핸드피스가 온다!

  • 육아 전문 스타트업 그로잉맘, 국내 최초 온라인 ‘가족 기질 분석’ 론칭
    육아 전문 스타트업 그로잉맘, 국내 최초 온라인 ‘가족 기질 분석’ 론칭

    육아에 고민이 많은 부모들이라면 여길 주목하라.

  • “성(性) 고민? 당당하게!”…세이브앤코, 메타버스 성 페스티벌 ‘당당페’ 개최
    “성(性) 고민? 당당하게!”…세이브앤코, 메타버스 성 페스티벌 ‘당당페’ 개최

    부끄러운 것도 창피한 것도 아니다. 이젠 쉬쉬하지 말고 터놓고 이야기해보자!